만나다

작업실 시보의 한흔, 용현 작가님을 뵈었다.
전혀 다른 공간에서 한번의 접점이 없었던 사람들이 어떻게 만날 수 있었을까.
멋대로 의미부여라고 해도 좋을만큼 한동안 몽실몽실한 여운을 안고 지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