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동주>

지난 19일 이후 내 머릿속을 부단히도 어지럽히는 <동주>
한번 더 보고 나면, 저 시 속의 거울과 외딴 우물에 어른거리는 것의 형상을 붙잡아낼 수 있을까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