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강

말린 생강을 계피와 함께 푹 우려낸 뒤 꿀이나 설탕을 타 마신다. 은은한 단맛을 위해 대추나 배를 넣기도 하지만, 나는 보통 깔끔한 맛을 선호한다.

어릴 적부터 꾸준히 좋아하는 먹거리로
진저에일에 진저본 생강젤리, 장어와 함께 먹는 채 썬 생강과 초밥에 곁들이는 생강절임까지 가리지 않는다.
슈렉에 등장하는 진저맨 쿠키에도 관심있다. 맛있을 것 같다.